|
대륙/국가/학교
|
아시아/ 싱가포르 / 라셀(Lasalle college of arts)
|
|
파견형태
|
교환
|
|
파견학기
|
2025-2
|
|
제출서류
|
포트폴리오, 교수님 추천서, 학습 계획서 기타 서류 등
( 여권 사본, 성적 증명서 필요 )
|
|
비자준비
|
그곳에서 직접 촬영 준비해줍니다.
|
|
도착관련
|
입국심사는 자동으로 처리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항에서 학교까지도 지하철로 이동하면 돼서 편합니다. 다만 첫날에 짐이 많기에 숙소 이동시에는 택시를 잡는걸 추천드립니다.
|
|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
학교 내에서 일주일 정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가벼운 행사로 본과 및 타과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다만 스스로 알아보고 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미리미리 문자 체크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
해당 전공에 맞는 수업들을 특정시간에 맞춰서 수강신청을 합니다. 정해진 공통수업 및 선택수업이 따로 제공되며, 미리 수업에 대한 정보를 보고 학생이 결정합니다.
|
|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
기숙사는 없어서 외부숙소를 구해야했는데, 막상 싱가포르에 가보니 외국인 분들 및 지인은 Bugis 근처에 많이 거주하는 것이 확인됐고, 저와 같은 경우는 Orchard 근처로 잡았지만, 개인적으로 교통이 편한 Bugis 근처를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Orchard도 좋지만, 식생활 및 재료를 구하는 것은 Bugis쪽이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숙소는 한인사이트 위주로 찾았고, 살던 곳은 방을 대여해서 생활했습니다. 숙소비는 기숙사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비쌌습니다.
|
|
기타시설
|
학교 시설을 얘기한다면, 도서관이 아담하면서도 미술과 디자인 관련된 서적들이 굉장히 빽빽하게 담겨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덕분에 주마다 최소 한번씩은 학교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외에도 프린트실도 제공되는데, 이건 교환학생이 사용하기에 절차가 까다롭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근처 프린트를 해주는 시설들이 5분거리내외로 있어서 그쪽으로 가는걸 권합니다.
|
|
음식,식사
|
싱가포르 음식,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일본 음식 등 정말 다양한 음식이 많았고, 하나하나 정말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특이하게도 호커센터라는 음식을 파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카드가 아닌 오로지 현금을 받아서 음식을 팔았고 가끔 싼 음식이 먹고 싶을 때 호커센터를 가곤 했습니다. 한식도 가끔은 먹고 싶었는데, 한식당 가격을 보고 우리나라 음식이 이렇게 비쌀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 온다면 버블티를 꼭 사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더운 나라에서는 버블티만큼 달달하고 시원한 음료가 없더라고요. 현지에서 만난 친구덕분에 식당 추천도 많이 받으면서 좋은 생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배달음식도 가끔 시켜먹을 때가 있는데 이건 그랩을 쓰는걸 권합니다. (그랩은 택시를 잡을 때도 사용하니 1석2조 앱이라 볼 수 있겠죠?)
|
|
비용
|
숙소비 포함 전체 1500~160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
|
활동정보
|
동아리가 특정과 외엔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지만, 동시에 방과후 비슷한 활동이나 프로그램들이 몇몇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
|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
누구나 들어봐서 알 가든스 바이더 베이 주변에 정말 다양한 건물들이 많고, 제가 갔을 때 시기가 F1 경기와 겹쳐서 가볍게 레이싱하는 것도 어디든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외에도 중국공원, 난양공대, 오차드거리를 나아가 여러 백화점들, 유니버셜 스튜디오,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곳이 있으니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도 차이나타운, 인도타운 가보는걸 권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내셔널 갤러리 박물관도 꼭 가보시는걸 권합니다.
|
|
다녀온 소감
|
싱가포르라는 국가가 굉장히 더운 지리에 위치해있기도 하고, 국가 자체가 작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머무르기엔 아쉽다는 말을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싱가포르에 지내는 동안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덕분에 알지 못했던 생활방식을 알게되고, 싱가포르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정말 좋아해서 한국 얘기를 자주하는걸 보고 놀라곤 했습니다. 그리고 표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는 장소들 외에도 싱가포르는 지상을 더불어 지하에 굉장히 많은 볼거리들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안다면, 한학기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
비가 정말 자주 와서 비우산 꼭 챙기셔야하고, 선크림도 꼭꼭 챙기는걸 권합니다. 손풍기는 덤으로 들고 다니시고, 현금이 자주 필요할 일이 생겨서 현금 전용 지갑도 만들어서 챙기는걸 권합니다.
|
|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
저는 싱가포르 교환을 갈 때 단순히 거주하며 문화를 이해하고 생활을 알아가겠다라는 다짐으로 간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 한학기를 꽉꽉 채우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발판을 마련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준 학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에 있어 이 시기의 경험을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