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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유럽/독일/ABK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3.04 11:02visibility 32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유럽 / 독일 / ABK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025-2
제출서류 1. Incoming Form
2. 여권사진
3. 포트폴리오
4. 영어성적표
5. CV (학교 지정양식)
6. 수학계획서
7. 여권사본

저는 추가로 동일한 전공 교수님의 영문추천서도 제출했습니다.
비자준비 - 주한독일대사관에서 온라인으로 먼저 접수.
- 지침한 서류: Invitation Letter (입학허가서), 슈페어콘토 증빙서, 보험 확인서, IELT 성적표, 여권사본 + 발급비용 (현금)

*비자 인터뷰의 언어는 인터뷰어에 따라 다릅니다.
*학생비자라 입국시기랑 체류 기간 같은 기본 질문과 학과 전공 정도 물어봤습니다.
도착관련 기숙사 키를 받기 전에 안멜둥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거주허가를 위한 절차인데 기숙사에서 받은 서류와 여권이 필요합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학교 자체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은 없었지만 버디들과 전체 교환학생들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왓츠앱에서 비자부터 수강신청, 근처의 밥집 등 자세히 안내받았습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저는 수학계획서에 원하는 교수님의 수업을 언급했고 Invitation letter을 통해 그 반에 배정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건축학과 제외) 회화와 시각디자인과는 사전에 교수를 지정하지 않은 경우 랜덤으로 교수를 배정받았습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독일 슈투트가르트주에서는 학생들의 기숙사를 Studierendenwerk라는 학생복지회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3순위까지 원하는 기숙사를 적고 랜덤으로 배정되는데 같은 학교 한국 학생들끼리 배정해주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제가 배정된 Brückenstraße의 기숙사는 한 플렛에 평균 7명정도 머물고 공용 화장실, 욕실, 부엌 하나씩 있습니다. 방음도 잘되고 플렛메이트가 깨끗해서 큰 불만은 없었는데, 건물 자체가 낡아서 제 방만 전기가 완전히 끊어진 적이 있습니다.
기타시설
음식,식사 ABK의 멘사(학식)은 맛없기로 워낙 유명해서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외식 물가도 비싼 편이지만 동기랑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신 광장 쪽의 식당들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보통은 장봐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유럽치고는 싼편입니다. 보통 Kaufland에서 장보는데, abk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 LIDI가 있어 들리기 좋습니다.
비용 한달에 한번 992유로의 슈페어콘토가 들어옵니다. 그 돈으로 생활을 하고 가끔 부족한 돈은 부모님께 지원받아 사용했습니다.
활동정보 수업이나 필드 트립 외에 교수님께 부탁드려 여러 스튜디오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학생비자로 가능한 다양한 전시나 공연이 있으니 꼭 한번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슈투트가르트는 광장 쪽에 대부분의 시설이 몰려있습니다. 제 기숙사가 위치한 Bad Cannstatt는 중앙에 비해 조용한 편이지만 전철역과 작은 아울렛 등 부족한 것은 없었습니다. 공원이나 수영장 등 주변에 다양한 시설이 있어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녀온 소감 교환을 신청할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후회없는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본인의 한 학기 목표나 수업 참여도 등에 따라 매우 달라지겠지만 한국에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