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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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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프랑스/E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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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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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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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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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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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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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f B1성적표, 1차 홍대 내부선발을 위한 서류(포트폴리오,지원서,학업계획서 등), 비자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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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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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프랑스 신청,서류 제출, 면접 후 대사관 비자 신청,면접 순. 하지만 캠퍼스 프랑스 인터뷰 잡을 때 동시에 대사관 면접도 같이 잡으세요. 캠퍼스 프랑스 인터뷰 끝나고 나서 대사관 면접일정 잡으려하면 너무 늦습니다ㅜ 관련 서류 준비할때 다른 프랑스 교환학생 블로그 많이 도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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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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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드골 공항에서 우버로 파리로 이동했고 한국 대사관에서 아포스티유 처리가 남아 3일정도 머물며 관광과 행정처리를 했습니다. 캉은 파리에서 기차로 2시간정도 걸리는 노르망디에 위치해있습니다. 캉에 가기 전 파리에서 여행계획이 있다면 paris saint-lazare 역 근처에 숙소를 잡으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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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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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M 학부 과정은 그래픽디자인과 아트로 나누어져있는데 각 2명씩 교환학생이 있었습니다. 매우 적은 편이라 오리엔테이션은 따로 없었고 국제교류 담당자인 France가 간단하게 학교시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교환학생 수가 적기도 하고 현지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어서 교환학생 수가 많아 여러 나라 친구들과 교류하고 파티(?)를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이 학교에 가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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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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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첫날에 France에게 듣고 싶은 수업목록을 알려주면 됩니다. 저는 타이포그라피, 사진, 영상,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종합대학에서 프랑스어 수업을 따로 들었습니다.( 학점 인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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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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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us가 있는줄 알았는데 자리가 없어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교환학생 합격 후 알았습니다.. 매우 당황스러웠고 출국 전엔 집을 구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사이트를 뒤졌습니다. Studapart, Le boncoin, La carte des colos 등 꼴로까시옹과 사설기숙사를 찾아봤고 꼴로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살았던 집은 3인 여성꼴로였고 집 상태도 좋아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집을 구하려면 보증인이 필요한데(집주인이 요구) 우리같은 외국인은 현지 보증인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Visale이나 Garantme를 이용해야 합니다. 비잘은 국가에서 보증인역할을 해주는 거고 Garantme는 사설기관입니다. 전자는 비자가 필요한데 당시에 비자가 나오기 전이라 저는 돈을 내고 갸헝미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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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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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하에 이용할 수 있는 아뜰리에가 많습니다. 공방같은건데 실크스크린, 제본, 공예, 금속, 목공 등 희망 아뜰리에에 가서 테크니션과 일정을 잡고 같이 작업 디벨롭을 하거나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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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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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와서 먹거나 아니면 근처 마트에서 파스타나 샌드위치를 사서 먹었습니다. 휴식공간에 전자레인지, 냉장고, 전기포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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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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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천만원 들었습니다... (비행기값, 보험, 비자, 월세, 통신비, 생활비, 여행비 등)
평상시에 외식 안하고 절약하며 돈 아끼고 중간중간 여행할때 소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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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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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캉, 옹플뢰르, 에트르타, 도빌, 샤르트르, 스트라스부르, 니스, 아를, 칸, 모나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헤이그, 이탈리아 밀라노, 베니스, 돌로미티, 영국 런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포르투갈 리스본 다녀왔습니다. 기차표가 비싸서 플릭스버스 애용했습니다. 장거리 운행은 2층버스로 다니는데 예매할때 돈 더 주고 2층 맨 앞자리하세요(뒤에 바로 계단있는 쪽). 개인적으로 비행기보다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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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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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 성 추천합니다. 안에 미술관도 있고 공원이 매우 넓어 날씨 좋을 때 자주 갔습니다. Artothèque Caen도 추천합니다. 이곳은 현대미술 전시공간이자 그림 대여도 할 수 있어 보관중인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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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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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모든걸 처리하고 감당해야하는 환경에 있으며 더 단단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솔직히 홍대에서 이미 배웠던 것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학업적인 부분에서 많이 배웠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에서만 있었다면 알지 못했을 깨달음? 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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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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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강한 멘탈, 언어
언어가 되면 좋지만 만약 부족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다 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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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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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양한 삶의 태도, 방식을 배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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