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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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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미국/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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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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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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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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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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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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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성적표, 현재 학기 시간표, 수업 선택 지침 및 동의서, 교환학생 동의서, 여권 사본, 재정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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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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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LB 국제 교류처로부터 DS-2019 문서를 받은 뒤, 비자 준비 관련 메일을 받았습니다. 저는 교환학생으로 J-1 비자를 준비했습니다. J-1 비자 준비 과정은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1) SEVIS FEE 납부 (2) DS-160 Nonimmigrant Visa Application 작성 (3) 비자 인터뷰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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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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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공항 도착한 후, 공항 셔틀을 타고 택시 승강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우버를 이용하였으며,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약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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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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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동안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에는 학교생활과 수강 신청에 관한 다양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녁에는 학교 피라미드에서 열린 농구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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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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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정원이 마감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대기자 명단(Waitlist)에 등록할 수 있어 자리가 나면 자동으로 수강 신청이 됩니다. 선수과목 요구로 수강 신청이 거부되는 경우, CSULB 국제 교류처에서 제공하는 Permit Request 링크를 통해, 해당 선수과목을 이미 이수했다는 내용을 제출하면 됩니다. 검토 후 해당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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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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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거주했습니다. 처음 입사해 방을 청소할 때, 먼지나 머리카락이 거의 없어 쾌적했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공용이었지만 대체로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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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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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도서관 또한 넓고 쾌적했습니다. 학교 안에 넓은 잔디밭이 많아 종종 학생들이 누워 낮잠을 자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 질 무렵 잔디밭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던 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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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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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주로 다이닝홀에서 식사를 해결했고, 주말에는 마트에서 구매한 라면을 먹거나 외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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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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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기록을 자세히 하지 않았으나 출국 전 비용, 출국 후 비용 모든 것을 다 합쳐서 약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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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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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는 추워서 경량 패딩을 입고 잘 정도였으나, 일주일 정도 버티니 괜찮아졌습니다. 스킨, 크림, 선크림 등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많이 챙겨 오실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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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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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바다가 가까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바다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롱비치를 자주 찾았는데, 해 질 무렵의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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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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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땅만 보고 걷던 시기에 훌쩍 떠나 어느 때보다 하늘을 많이 바라봤습니다.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교환학생 생활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행복했습니다. 광활한 세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많은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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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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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고 싶은 나만의 목적을 정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영어를 자신 있게 내뱉을 용기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한 가벼운 운동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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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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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가득 쌓을 수 있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또한, 국제교류실 담당자분들께서 늘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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