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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6-1 오스트레일리아 SUT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8.28 17:47visibility 12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오세아니아/오스트레일리아/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SUT)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6-1
제출서류 성적표, 영어 성적, 비자 신청 할 때 부모님 잔고 증명서, 가족 관계 증명서 등 제출했습니다.
비자준비 비자 준비가 엄청 오래 걸렸어요.. 12월 말부터 준비해서 1월 초 정도에 신청했어요. 내용 하나하나 정리해 둔 블로그가 많아서 찾아 보시는 거 추천 드려요. 비자 신청 한 후에 메일 오면 이태원에 있는 건물 가서 사진 찍고 생체 등록도 해야 해요. 제가 신청할 때 비자는 200만원 정도, 생체 등록은 5만원 정도였는데 학생 비자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 같아요. 비자 신청 한 후에 생체 등록 끝내야 하는 기간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생체 등록 이후 한 일주일 안에 최종 비자 나왔어요.
도착관련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에 미리 학교에 무료 픽업 택시를 신청할 수 있었어요. 공항 도착 후 기다리면 공항 안까지 기사분께서 와주시고, 안전하게 태워서 학교 기숙사 앞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교환학생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고 기숙사 관련 행사도 많았어요.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저는 미리 신청한 과목을 가서 들었는데 도착 후에 OT 듣고 나서 변경하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요.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저는 기숙사 4인실을 이용했는데 공용 거실, 주방에 각자 방이 있어서 편했어요. 가격은 싸진 않지만 난방, 세탁기, 건조기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오요. 저는 1월 말에 기숙사 확정메일 받았고 주변에 기숙사 떨어진 교환 학생 친구는 못 봤어요!
기타시설 기숙사 이용하면 헬스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앞에 큰 마트, 수영장도 있어요.
음식,식사 아침마다 간단하게 무료 아침 식사를 제공해요. 수요일마다 무료로 간식도 제공해주고, 가끔은 트럭이 와서 과일이나 채소도 무료로 나눠줘요. 학교에 푸드 허브라는 곳에서 매주 공짜 식재료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용 외식비는 너무 비쌌어요.. 사먹으면 한끼에 2-3만원 정도 해요. 시티에 한인 마트도 많아서 재료 사서 자주 해먹었어요! 아무래도 호주에 인종이 다양하다보니 모든 나라의 음식들을 퀄리티 좋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교통비도 꽤 비싼 편인데, 학생이면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았어요.
활동정보 학기 초에 동아리 부스가 있는데 동아리도 들어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호주 국내더라도 다 분위기나 느낌이 달라서 국내 여행 많이 다녀 오시는 거 추천 드려요..!!
다녀온 소감 너무 여유롭고 행복한 한 학기였어요!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웬만한 한국 화장품이나 음식들 다 팔아서 급한 건 사서 쓸 수 있어요. 그래도 훨씬 비싸니까 필요한 것들 잘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호주 겨울이 생각보다 추워요,, 1학기 가시는 분들도 따뜻한 옷 꼭 챙겨가세요.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경험 꼭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방문 학생이라서 학비가 조금 더 들긴 했지만 절대 후회 안 해요!
호주 교환학생 정말 추천드려요!

어딜 가도 넓고 깨끗한 공원에서 쉴 수 있고, 도시 분위기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종도 워낙에 다양해서 인종차별이나 음식 걱정도 안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들 호주하면 큰 벌레 때문에 걱정하시던데 학교, 기숙사에선 물론이고 여행 다니면서도 딱히 큰 벌레는 본 적 없어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