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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6-1_HSLU_exchange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8.05 22:48visibility 41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유럽 / 스위스 / Hochschule Luzern – Design Film Kunst (HSLU)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6-1
제출서류 1차(Hongik): 홍익대학교 안내에 따라 제출
2차(HSLU): 1차 서류 + HSLU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CV 제출
비자준비 일본 국적은 비자 신청 면제 국가 중 하나이므로 비자 신청은 하지 않았다.
다만 Residence Permit신청은 필수.
도착관련 25/12/20 한국 출국
2/5 일본 출국 및 스위스 도착
2/9-2/13 english Class (참가 자유) 참가
2/14 workshop 참가 (교환학생 대상 안내회 / 모든 학과의 교환학생들과 처음 만날 수 있었던 기회 / 꼭 참가를 추천합니다!!)
2/16 residence permit 신청 (학교가 위치한 emmenbrücke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시청에서 신청)
2/19 학과 수업 시작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2025.12.13 Workshop 1 (온라인) - 보건 관련 안내를 자세히 해줍니다.
2026.2.14 Workshop 2 (오프라인) - 꼭 참가를 추천합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textile학과로 교환학생 파견. quarter system 때문에 한 학기 내 전반과 후반에 각각 다른 수업을 수강합니다!

1.6 - 1/12 이미 등록되어 있는 전공수업 확인(12ECTS)/ 추가 수업 신청 (1ECTS)
2/16 - 25 학기 후반에 시작하는 수업들에 수강 신청(9ECTS, 6ECTS)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미대 campus(emmenbrücke)에서 걸어서 3분 정도의 학교 기숙사 살고 있었습니다.
한 층에 5명씩 거주하고 총 5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첨부 사진 참고)
기타시설 파견 후 발급받은 카드로 캠퍼스는 24시간 언제든지 출입 가능합니다. 복사기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술 관련 자료만 보유한 도서관도 있습니다.
옥상도 24시간 개방되어 있고 pilatus이 예쁘게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면서 휴식하는 장소였고 나도 거의 매일 갔었습니다. (첨부 사진 참고)
음식,식사 근처 마트에서 재료를 사고 거의 매일 직접 요리했습니다.
Too Good To Go라는 앱을 이용하면 근처 마트나 레스토랑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정가의 약 1/3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용 한 달 생활비는 약 300CHF(약 60,000JPY).
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고 한국 유학 생활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저렴한 수준의 지출이었습니다.
활동정보 리소나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한 약 1시간 정도의 세미나가 있으며 해당 세미나에 참가하면 이후 언제든지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design management 학과 빼고 다 영어로 하는 학과는 없으니까 번역기는 필수입니다. textile 수업은 20명 중 저만 유학생이고 나머지 다 스위스 사람이였습니다. 그래도 다 영어로 말해주고 항상 배려해주는 교수님과 친구들이였습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nordpol: emmenbrücke 기숙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위치하는 공원
reuss river: luzern에서 emmenbrücke까지 수영하고 이동할 수 있는 강
ufschötti / tribschen: 호수에 위치하는 공원
여름에는 거의 매일 여기 가서 수영하고나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았습니다.
다녀온 소감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매우 만족스러운 교환학생 경험이었습니다. 미술대학의 경우 수업은 거의 매일 진행되지만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습할 수 있었으며, 디자인을 배우는 과정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독일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었다면 현지 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만 사용할 경우 한국어 대화에 들어가기 못하고 한국인 친구들 커뮤니티에 들어가기 힘든 것처럼 스위스 친구들도 영어로 대화해 주었지만 독일어로 소통할 수 있었다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연결되는 방법은 언어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소중한 기억에 남을 친구들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open mind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자연스럽게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생각해 보았지만 특별히 없느 것 같습니다만...
insta에서(@hslu_dfk) 학교 분위기를 보고 스위스 생활을 상상하는게 재밌고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족으로 질문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misaki_iiing)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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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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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f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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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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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schö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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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ester opening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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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en campus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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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en campus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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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