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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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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일본/타마미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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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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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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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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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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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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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요구하는 서류(신청서, 수학계획서, 어학증명서, 학부모동의서, 성적증명서, 포트폴리오 등)를 제출하고 기다리면 메일이 옵니다. 그 후 더 기다리면 타마비에서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이 뭐가 있는지 안내해주셔서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링크를 전송하는 방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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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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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발급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외부 업체를 이용했습니다. 비용은 5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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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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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닛포리에서 신주쿠로, 신주쿠에서 하시모토역으로 갈아탔었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짐이 많았으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나리타에서 신주쿠까지 공항리무진을 타거나 하네다 공항에 랜딩해서 최대한 갈아타지 않는 교통편을 미리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시모토역에 내려서는 기숙사 근처까지 오는 버스가 있는데 배차 간격이 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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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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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취득한 인원 제외하고 모든 교환학생들은 일본어 특강을 3일간 진행해주십니다. 마지막 특강 진행된 다음 날 국제교류처 담당 직원분이 영어로 오리엔테이션 진행해주시고, 일주일 정도 후에 지정된 날짜에 함께 학과 사무실로 가서 교수님과 학과 직원분들을 만납니다. 학사 가서는 듣게 될 수업, 과제나 수업 일시 등을 설명해주시고 실기실을 안내해주십니다. 교환학생들 대상으로 도쿄 도심 투어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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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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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할 수업이 이미 정해져서 안내를 받는 방식이어서 따로 수강 신청을 하거나 시간표를 짤 필요는 없고, 희망하면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추가로 들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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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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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거주했고, 정해진 기숙사 입사일이 있어서 이 일정에 맞춰서 입국했습니다. 첫날 정해진 시간에 입사해야 하고 기숙사 직원 분들이 모든 시설과 지켜야 할 규칙들을 안내해주십니다. 시설이 아주 깨끗하고 생각보다 규정이 엄격하지도 않지만 12-6시에는 개방되지 않기 때문에 통금 시간에 유의해야 했습니다. 하시모토역까지는 걸어서 25분 정도 걸리고 한여름에는 항상 버스 타고 다녔습니다. 쓰레기 처리하는 곳이 기숙사 내부 1층에 있어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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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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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실기실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 가능했습니다. 기숙사 거주 시 택배 주문하면 공동택배보관함으로 발송되어서 찾아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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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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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들만 사용하는 부엌이 있어서 편리하며 기숙사 인근에 마트 2곳과 회전스시가게 등이 있습니다. 마트에서 저녁 때 할인하는 음식을 사 먹었고, 역 근처에는 식당도 몇 군데 있습니다. 학교 내의 학식당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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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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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비는 33만엔이었고 나머지 생활비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시부야나 긴자 쪽으로 자주 나가면 교통비가 꽤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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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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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소통이 원활하게 가능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려는 의지가 있으면 일본인 친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교류처 직원 분이 정말 친절하시고 영어를 잘하셔서 학교생활이나 생활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메일로 문의해도 빨리 답장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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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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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카와나 하치오지역도 가까워서 놀러 가도 좋을 것 같고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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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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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가깝고 문화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런지 빨리 적응할 수 있어서 좋았고 도쿄의 중심지에서는 좀 떨어져있지만 신주쿠까지 한 번에 가는 케이오선이 있기 때문에 자주 놀러 나가고 싶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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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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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많이 해오는 것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 주변 마트나 식당 모두 영어로는 소통이 안되어서 일본어로 해야합니다) 그 외에는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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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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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대를 경험해보고 싶거나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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