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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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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독일/H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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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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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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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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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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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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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Motivation letter
Language Certificate(영어 어학성적)
Copy of Passport
Portfolio
모든 제출 서류를 한 pdf에 묶어서 3mb 이하로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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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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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비자를 받지 못해 현지에서 비자를 받았습니다. 테어민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독일에 도착하자마자 외국인청 웹에서 신청 후 대기, 발급받는 경우였습니다. 입독하자마자 신청했는데도 무비자 3개월이 끝나기 직전에 체류허가증을 받아서, 만약 현지에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면 꼭 미리 알아보고 계획적으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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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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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KLM을 타고 가서 암스테르담 경유, 슈투트가르트 공항에 내린 후 S반을 타고 슈투트 bad-bahnhof역에서 re로 갈아타 그뮌트로 이동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공항에서 슈투트 반호프까지 간 다음에 RE를 타는 방법도 있지만 반호프가 공사중이라 환승하실 때 많이 걸어야해서 위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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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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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는 대면으로 개강 일주일 전에 매일 진행됩니다. 학교 투어나 동네 소개도 시켜주고, 같이 벤츠 박물관에 견학 가기도 하며 기본적인 독일어 공부 및 영어로 발표하는 수업도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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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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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은 코디에게 직접 어떤 수업 듣고 싶은지 작성해서 보내는 식으로 진행되어서 수강신청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국제학생에게 열린 TO안에서는 자유롭게 수업을 취소하고 다시 신청할 수 있었고, 만약 국제학생의 TO가 꽉 찼다면 가위바위보를 해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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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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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플랫에서 살았는데, 최대한 위치나 시설 좋은 플랫을 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기숙사는 300유로대랑 500유로대 기숙사가 있는데, 300유로 기숙사는 시설이 엄청 안 좋고 접근성이 매우 떨어져서 평소 생활할 때 많이 힘듭니다. 그뮌트 버스가 배차간격이 매우 길고, 막차가 빨리 끊겨서 일찍 놀다가도 먼저 들어가야 하거나 여행다닐 때 버스 시간 때문에 기차를 놓치기도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플랫 가격은 대체로 300유로 후반~400유로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으니 최대한 손품을 많이 팔아서 플랫으로 들어가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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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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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관련 시설을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학과 인쇄 전용 건물이 있어 학기말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3d 프린팅 등 산디 친구들이 목업할 때 사용하기 좋은 시설들이 많이 구비되어있어, 과제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진 스튜디오, 음향 스튜디오도 매우 잘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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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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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자(학생식당)는 정말 맛이 없었습니다. Rewe나 Tillys' Markt(아시안 식재료 마트)에서 주로 장을 보고 요리를 많이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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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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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 월 420유로
보험 - 월 약 100유로
통신비 - 월 13유로
D-ticket - 월 59유로
이 고정지출이라, 슈페어콘토 만으로 생활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여유자금을 충분히 준비하고 환전도 환율 낮은 타이밍이 보이면 주저하지말고 해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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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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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g 친구들은 조금 폐쇄적인 편이라고 느껴졌는데, 학과 파티나 행사, 동아리에 열심히 참여하면서 많이 친해졌던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마음 맞는 친구들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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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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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뮌트에서 놀건 딱히 없고, 슈투트가르트로 놀러가거나 주변 도시 축제 즐기러 자주 다녔습니다.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뮌헨 옥토버페스트가 특히 좋았어요.
D-ticket으로 스위스 바젤까지 추가 지출없이도 왔다갔다가 가능해서, 바젤에 여러번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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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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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6개월간 생활해 나간다는 경험 자체가 매우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연고도 없고, 언어도 잘 통하지 않지만 생활에 필요한 행정처리 등을 하나씩 해결해나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타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행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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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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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써주지 않는 직원들이 많아서 기초 독일어정도는 미리 공부해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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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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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꼭 도전하라고 말씀해 보고 싶어요. 매우 값진 6개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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