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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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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독일 / Merz Akade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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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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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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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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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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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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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정말 많은게 필요합니다. 먼저 1차와 2차 교환 지원과 비자 신청, 마지막으로 Merz의 경우 성적제일 좋은 한분에게 BWS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학금준비 서류까지 총 4번을 준비해야했는데요, 각각 필요한 자료가 겹치는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습니다. 1차와 2차 지원시 필요한 자료들은 다른 분들 글 참고하면 될 것 같고 BWS는 사이트 가면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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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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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미리밀미림리미림리미리 준비하세요. 저는 미리미리 했는데도 '학교 개강은 10월인데 왜 9월 초에 독일에 오니?'라면서 한번 반려당했습니다. 사람바이 사람 행정 심하구요 저는 잘못걸려서 9월 초에 와야하는 이유에 대한 문서를 상대교에서 작성해줘서 겨우 비자를 받았습니다. (다른 메르츠 친구들은 이런일이 없었는데 저에게만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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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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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괜히 KLM로 예매했다가 독일가기 전날 갑자기 파업으로 표가 취소되는 아름다운 일이 벌어졌구요 전날 겨우겨우 루프트한자 표를 구해서 갔습니다. 뮌헨 경유로 갔고 막상 연착되어서 환승할 시간이 10분밖에 안되어서 혼자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게 되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내려서 하루 자고 슈투트가르트 오는 친구도 있었지만 DB는 믿을게 못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뮌헨 경유를 강추합니다. 시간대 배치도 뮌헨 경유가 더 좋아요.
메르츠는 버디 제도가 있습니다. 천사같은 버디가 마중나와줍니다. 전 도착하고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서 그냥 공항에서 기숙사 갈때는 우버불렀고 50유로 정도 나왔습니다. 후회없는 선택이라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마지막날에 기숙사에서 공항으로 갈때도 우버탔어요 고생 하지말고 쓸땐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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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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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가량 오리엔테이션 위크가 있습니다. 슈투트가르트를 다른 국가의 학생들과 경험하는 한주고 소속감을 느낄수 있는 한 주가 되었습니다. 수강신청도 이때 하고, 시티 버스 투어, 피크닉, 간단한 아침식사와 함께 서로 자기소개하는 시간들 이런것들을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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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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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Merz의 후기중 그 누구도 생각보다 중요한 일정이라는것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 선착순이구요 널널해보이지만 정원 차면 얄짤없으니 무조건 원하는 수업을 미리 분석하고 신청하세요. 저는 선택장애가 와서 고민하다가 시간 보냈더니 원하는 수업은 다 정원이 차버려서 가장 메인 수업인 Project수업을 저는 원하는 수업을 잡지 못해서 학생 사무실에 바꿔달라고 사정했지만 결국 인기 없는 수업에 배정되어서 슬펐습니다.
제가 들었던 수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1. 프로젝트 수업
( 매우 사문디 같은 수업이었습니다. 비평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의 개인 프로젝트를 이끌어가야합니다. 결과물은 앵간하면 미디어 아트쪽을 원하셨던것 같은데 저는 편집디자인을 했고 딱히 뭐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 일부 프로젝트 수업은 다른 나라 혹은 독일 내 다른 지역에서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처음에 영국을 가는 수업을 선택했다가 만화를 그리는 수업이라서 너무 안맞아서 추노했습니다.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은 잘 선택하세요 ㅠ 다른 나라를 가는 활동 보단 프로젝트 수업 내용이 더 중요한것같아요(어차피 교환하면서 다른 나라갈 일은 매우 많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뮌헨이나 콘스탄츠 등등 다른 지역으로 필드트립이나 영화제를 관람하러 가는 수업도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의 대학교의 학생들과 연계하는 수업도있구요!
2. 기초 타이포 수업 (Tobias 교수님)
개인적으로 많이 배웠던 수업이었습니다. 이미 타이포 기초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이 느좋 슈디여서 너무 행복했던 수업이었습니다. 큰 주제 아래 자유롭게 자신의 책 한권을 만들면 되는 수업이었고 중간에 교수님의 지인중 디자인 스튜디오하는 분을 불러서 특강도 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작업했던 포스터나 책도 가져와서 보여주시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3. 워크샵 위크 - 아스키 아트
워크샵 위크에는 딱 한주동안 한 과목에 집중해서 외부 강사들과 작은 프로젝트를 하고 발표회를 하는 특별한 수업인데요, 일주일동안 이 수업만 매일 듣기때문에 생각보다 저는 워크샵 선택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앞서 말했듯이 선착순 수강신청에 밀려서 아스키 아트에 들어갔습니다. 아스키 아트 재미있었지만 막상 해보니 코딩과 관련이 많아서 진입장벽이 있었고 오히려 레터 디자인하는 수업이 매우 인기가 많았고 수강신청 빨리마감되었으며 실제로 발표회날 결과물이 멋졌어서 추천합니다.
4. 스크린 프린트 수업
첫번째는 이미지를 콜라주해서 포토샵에서 편집하는법, 이것을 티셔츠에 스크린프린트를 하고 여러가지 색을 섞어서 그라디언트를 넣은 스크린프린트 하는 법을 배웠고 두번째로는 퍼프 기능이 있는 것을 사용해서 열처리를 하면 부푸는 특별한 안료를 사용해서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너무 재미있고 예뻐서 눈돌아간 홍대생 3명은 티셔츠 공장을 돌렸습니다. 저는 티셔츠만 7장 만들었어요.
5. 타이포 구조 수업 (Katja 교수님)
이 수업도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첫 파트에서는 직접 그려서 레터링을 하는 수업인데 도구를 먼저 만들고 나서 레터링을 피지컬적으로 해서 새로웠습니다.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적인 기법으로 레터링을 하는 방식이 재미있었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그리드 안에서 모양을 조합해서 레터링을 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작업은 다른 사람의 작업과 연계해서 오버랩핑 스크린 프린트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파트에는 자신만의 주제를 정해서 책 한권을 만들면 됩니다. 수업 중간중간 교수님이 가져오시는 여러가지 아트북들, 전 학기에 만들었던 학생들의 작업들을 보면서 많이 영감을 받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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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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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저는 Neckarstrasse 132 살았고 다른 기숙사에 비해 낡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낭만은 있습니다. 인터넷은 무선 인터넷 있으니 와이파이 기계 안챙겨와도 됩니다. 화장실은 층당 2개, 평수는 랜덤배정이고 지하에 세탁실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주방은 좋지만 같이 사는 룸메들이 매우 더럽게 썼고.. 매번 청소는 제가해서 힘들었지만 주방이 채광도 좋고 통창이라 좋았어요
하지만 엘베 없어서 캐리어 옮기는게 정말 너무너눔너무 힘들었어요. Neckarstrasse132이나 주변에 있는 기숙사중에 가까운곳에서 사세요. 그래야지 도심과 가깝고 학교 가기 편합니다!
전체적으로 Neckar 기숙사 별로인것 처럼 쓰긴했는데 위치가 사기라서 저는 다시 메르츠 와도 무조건 Neckar 기숙사 선택할것 같습니다! 공원도보 4분거리, 슈투트 중앙역가지 도보 15분거리, 에데카 가깝고 학교 트램으로 3정거장만 가면 되는 (학교 20분이내 도착) 너무너무 편리한 위치라서 추천합니다. 주변에 듀너 맛집도 하나 있는데 요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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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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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으로 나가면 메이커나 큰 마트들이 많습니다. 슐로스 플랏츠에 갈 일이 많을거에요. TK MAX에서 가성비 좋은 아우터를 산적도 있고 도심 주변에 좋은 빈티지옷가게들이 많습니다. 같이 다니는 Merz친구들과 빈티지샵 많이 돌아다녀보세요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특히 고아시아의 경우 이벤트 할때가 있으니 항상 주시해보세요! 행복하게도 Neckarstraße132 기숙사 주변에 에데카가 생겼습니다. 매우매우 깨끗하고 삼겹살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니 자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값싼 물건을 파는 느낌보다는 좋은 질의 물건을 파는 포지션이라 싸진 않습니다 그러나 싼게 비지떡일때가 많으니 페니같은곳보다는 차라리 에데카 가서 이벤트가 상품을 많이 구입하세요 ) 슈투트가르트에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너무 많아요!
시립도서관 주립도서관 둘다 멋지니까 꼭 가보시고 불꽃놀이도 놓치지 마시고 루트비스버그 호박축제도 꼭 가시구요!! 전 못봤지만 10유로에 슈투트 발레 공연도 보시구요 옥토버페스트는 굳이 뮌헨까지 안가도 슈투트 Volks Festival대존잼이니까 꼭 가보세요 저는 2번 갔습니다 할로윈에는 클럽도 한번 가보시구요
- 날 좋은날 Solitude 성 가보기(예매시 관람도 가능) : 35분, U반과 버스 타고가면 됨
- Landesmuseum Württemberg - 역사 박물관 가보기
- 포르쉐 박물관 가보기
- 주립도서관
- 시립도서관
- 시립 미술관
- 시내 영화관 가보기
- 날좋은날 Tee Hause가보기
- 크라프트파울레에서 맥주 한잔
- Stiftskirche, Stuttgart가보기
- 공원에서 런닝
- 슈타트갤러리
- 슐로스플라츠
- 벤츠 뮤지엄 가보기
- 슈투트 volks festival
등등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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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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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입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냄새에 현혹당하지 마세요 세상 맛있는 냄새가 나도 먹어보면 맛이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돈받고 먹어야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만원 남짓이면 먹을 음식들 기본 2만원 넘을때가 많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은 많습니다! 어차피 맛없을거 분위기 좋은집을 많이 발굴하면서 다녀보세요! 솔직히 말하면 먹을만 한 음식이 많긴 합니다 비쌀뿐.. 한식은 제대로 된 한식을 파는 곳은 많지 않아요.. 네카 기숙사 가까운곳에 도시락이라는 한식집이 있는데 한식 그리울때 한번씩 먹어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은 만들어먹게 되어있습니다. 돈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냥 스스로 만든 음식이 앵간한 외식보다 맛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꼭 가봐야할 Must 음식점은 많지 않지만
- Hegel 카페, Tabarra카페
- 보니앤클라이드 햄버거 가게
- 헤겔 브런치 샥슈카
- Hanoi 쌀국수
- 60seconds to napoli
- Umami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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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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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용은 거기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매우 많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드는 돈보다 무조건 많이 듭니다. 기숙사비는 생각보다 저렴해서 300유로대에 잘 살았고 생활비는 외식을 얼마나 하고 여행을 얼마나 많이 다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2. 공보험도 매우 비싼 편입니다. 144유로를 매달 지불했으니 한화로 계산하면 말도안되게 비싸다고 전 생각했어요. 대신 전 가다실을 안맞은 상태였기 때문에 가다실 2번 맞고 왔습니다. (TK공보험 가입시 가다실은 무료 접종 가능하며, 선결제 후 페이백 형식이고 페이백 받는데 1주일 이내로 받습니다 가다실 맞는 병원은 gynäkologie Stuttgart / Louati 원장선생님 추천드립니다. 로컬 산부인과인데 매우 매우 친절하셔요.
3. 앞서 기술한대로 저는 BWS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았습니다. 3.5개월동안 매달 700유로, (3번 700유로, 나머지 한번은 350으로 받았습니다) 총 2450유로를 받았고 지원금액은 매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BWS재단의 지원이 매년 이어지는 것도 잘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 Merz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한다지만 저는 먼저 상대교 국교처에 메일로 제가 BWS장학금 대상자인지 물어봤고 대상자가 확인 된 이후에 BWS포털에서 온라인 지원을 했습니다. (=Merz에서 선정이 되면 -> BWS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그런 다음 서류 검토가 완료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요, 독일 가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교 국교처에 문의를 넣어도 답이 없었습니다) 불안했지만 독일 가서 국교처 선생님인 Birgit을 만나고 나서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비어깃선생님에게 장학금 계약서와 독일 계좌번호를 알려드리면 됩니다)
4. 여행을 다닐것이라면 항상 미리미리 교통권을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DB앱 하나 원툴로 사용했습니다. 반카드 사세요. 고민 할 필요 없습니다. 청년 전용 싼 요금제 있으니 그거 깔고 기차로 다른 지역 갈때마다 꼭 할인받으세요. 그리고 당연히 도이치란트 티켓은 필수입니다. 세상 가성비입니다. 그리고 학생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으세요! 저는 앱에서 쓰다가 나중에는 카드형으로 (Polygo)발급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위치에 대해 첨언하자면 다행히도 Merz는 Stuttgart 도심과 멀지 않고 심지어 공항까지 30분 남짓걸리며 위치상 슈투트가르트가 다른 나라가기 최적의 위치이기 때문에 위치적인 장점이 매우 강력한 곳입니다. 다른 요소를 배제하고 위치만 보더라도 Merz는 꼭 추천드립니다.
5. 주류값이 말도안되게 쌉니다. 맥주가 물보다 싸요 와인도 매우 저렴하니 많이 즐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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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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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학기 가는 여러분들 주목하세요. 무조건 따뜻하고 날좋을때 많이 돌아댕겨야합니다.
겨울에는 춥고 바람불고 해도 4시 30분이면 지기 때문에 돌아댕기고 싶어도 쉽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야외에서 피크닉할 수 있는 날씨일때 밖에 나가고, 여행가고 그러세요!!
참고로 안멜둥(거주자 등록)은 오프라인으로만, 압멜둥(거주자 등록 해제)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도착하고 나서 해야할것을 정리해드리니 복붙해서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출국 후
- [x] 이심 활성화
- [x] 기숙사 입주하기
- [x] 환전하기 - 일단 ATM기에서 100유로정도만
- [x] ** 안멜둥은 주변 동사무소에서 하기
- [x] 학교 창고가서 물건 가져오기 : (제가 학교 창고에 이렇게 보관해두었어요!! 아마 앞쪽에 두어서 바로 찾으실수 있을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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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기숙사 와이파이 연결하기(Neckarstraße132기숙사 해당 - Selfnet에서 와이파이 연결하시면 됩니다..!)
1. 마트에서 유심카드 사기 : 시립도서관 바로 앞에있는 밀리오네 백화점의 알디에서 스타터팩 구매 : 계산대쪽에 있음, 알디에서 일단 당장 필요한 생필품도 구매하기
- 알디톡 개통 방법 https://blog.naver.com/yinruili/223742089050
- 알디톡 해지 방법 : https://blog.naver.com/yinruili/223775118488
- 주의 : 개통시 알려주는 PIN번호를 꼭 까먹지 말자!!!!!! 그리고 PIN 입력 설정을 해지하자…
- 네덜란드가서 PIN까먹어서 맘고생했습니다 ^^
2. 알디톡 하고 나면 독일 전화번호를 은행앱에서 개인정보 변경으로 수정하기(Personal details)
3. 안멜둥하기 슈투트가르트의 중앙시민사무소에서 안멜둥하기 - 여권이랑 집계약서 필요 -> 이거 한국에서 미리 프린트해서 와야함
슈투트가르트 안멜둥은 따로 테어민이 필요 없다
https://maps.app.goo.gl/5AZ3qjLNpkxPraFAA?g_st=ipc
저는 안멜둥 여기서 했어요 제일 가까워서..! 바로 가까이에 REWE(알디보단 퀄좋은 마트, 입구에서 파는 빵이 맛있음) 랑 DM(독일 올리브영)있어서 생필품도 샀어요
- [x] 안멜둥할때 무료 14일 교통 바우처도 받을것 https://blog.naver.com/ssh1331/222781870009
- [x] 원칙상 2주안에 해야함, https://blog.naver.com/dltnwjd1226/223652339970
4. 엑스파트리오 슈페어콘토 활성화 하기 https://blog.naver.com/kellymoon03/223786024213
5. TK보험 활성화하기 : https://gyuuuul.tistory.com/43
건강보험 활성화 시에 입학 허가서가 아니라 재학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없다면 학교측에 이메일해보세요..!!
6. 건강보험 활성화 후 Extpartrio에서 Pay out cashback 눌러서 69유로 받기
7. TK활성화 요청 승인난 뒤 카드 발급 및 카드 등록 : https://gyuuuul.tistory.com/48
- [ ] 도착 시, 학교에 독일 건강보험 증명서 또는 건강보험 면제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제출 전 TK건강보험 활성화하기
안멜둥하기 슈투트가르트의 중앙시민사무소에서 안멜둥하기 -OT위크에 학교에서 다같이 가긴 하는데 미리하면 먼저 집에가도 돼서 미리 하는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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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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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녀왔던곳은 X로 표시했고 그 외에 가고싶었던 지역도 같이 기입했습니다.
코펜하겐(느좋 카페와 미감 좋은 공간, 수준 높은 시설들과건물들), 암스테르담(고흐 뮤지엄과 시립 미술관, 그래픽 디자인 아트북보기 좋습니다), 뮌헨(독일전통을 즐기기 좋습니다), 인터라켄(절경 그자체), 바르셀로나(독일 추워지기 시작할때 가면 날씨 딱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꼭 다녀오세요.
크리스마스 마켓 추천!!! 크리스마스 마켓 10군데 정도 다녀왔고 그중에서 추천/비추천하자면
-> 일단 프랑스로 크리스마스 마켓 가지 마세요. 특히 스트라스부르. 인스타에서 나오는거 다 거짓부렁입니다. 허접해요
차라리 스트라스부르나 콜마르는 따듯하고 날 좋은날 당일치기로 다녀오는것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슈투트가 의외로 크리스마스 마켓중에 퀄리티도 규모도 좋아요! + 저는 중세 컨셉인 에슬링겐은 꼭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에슬링겐은 꼭 크리스마스 마켓이 아니더라도 다녀와보는것을 추천합니다 건축 양식이 매우 고풍스러워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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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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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제 인생에 다신 없을 소중한 기억들로 가득찬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건 유럽 각국을 다니면서 견문을 넓힌것입니다. 단지 여행이 아니라 6개월동안 다니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것들은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견문 넓힌다는 표현이 그저 허울 좋은 표현이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다른 세계의 시선으로 디자인들을 많이 보며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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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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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준비해아할것은.. 일단 지원시 제출했던 수많은 서류들.. 모조리 다 인쇄해서 오세요. 특히 집계약서는 중요합니다. 안멜둥시 필요해요. 앵간하면 중요서류는 2~3부 인쇄해오세요. + 많은 한식 레토르트들!!! 챙겨오세요. 유럽에서 사면 비싸지만 미리 쟁여놓으면 마음이 편하고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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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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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교환 독일 올거면 ABK나 Merz 둘중에 하나 붙어서 슈투트가르트로 오는게 좋습니다. 날씨도 매우매우 좋고 치안도 좋고 잘사는 지역이라 깨끗한 편이고 여러모로 좋아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공원도 있고 즐길거리도 많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Merz 자체는 적당히 과제하기에 좋은 작은 학교입니다. 워낙 모든게 규모가 작아서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프실 잘되어있고 3D 프린터기도 있어서 모자람 없는 학교라고생각해요. 학교 뒤에 공원도 있는데 한번 산책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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