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국가/학교
|
유럽/독일/SADBK
|
|
파견형태
|
교환
|
|
파견학기
|
25-2학기
|
|
제출서류
|
2차 제출물 : 여권사본, 여권사진, 영문 성적표, CV(상대교 양식), application form(상대교 양식), motivation letter, 포트폴리오
|
|
비자준비
|
해외포털을 통해 신청했다. 여러 블로그에 나와있는 절차대로 요청하는 서류들을 제출하고, 면접시에 다 프린트 해가면 된다.
Invitation Letter (입학허가서), 슈페어콘토 증빙서, 보험 확인서, IELTS 성적표,강의 언어 확인서, 본교 재학증명서, 여권사본 + 발급비용 (현금) 정도를 필요로 했다.
|
|
도착관련
|
미리 기숙사 관리인과 입주 날짜와 시간을 잡는다. 주로 오전 - 이른 오후까지만 업무하시기 때문에 아침일찍 슈투트에 도착하는 일정이 아니라면 그 전날 슈투트 시내에 다른 숙소에서 묵는 걸 추천한다. 본인의 경우 오전 시간대에 슈투트에 도착하는 일정이었으나 기차 지연으로 인해 아슬아슬하게 오후 약속시간을 맞춰 도착했었다.
도착해서는
- ssb매장을 방문해서 학생할인 1달 교통카드권 구매하기
- 이심/유심 개통
- 안멜둥(여권과 기숙사 거주확인서로)
- 슈페어콘토 활성화
- 보험활성화
등의 업무를 처리했다.
|
|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
가이드 북 pdf를 통해 학교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고, 개강 초에 교환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있다.
|
|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
건축학과 : 학기 초에 신입생 및 교환학생 환영회 + 과목 오리엔테이션이 있다. 오티 후에 스튜디오는 수강신청 포털을 통해 신청을 하고 그 외 다른 수업들은 교수님께 메일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개강 몇 주 전쯤 홈페이지에서 syllabus를 확인할 수 있다.)
|
|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
슈투트가르트 시에서 기숙사를 배정해준다.(2차 합격 후 학교가 준 안내문을 따라 시행하면 된다.) 1,2,3지망을 쓰고 배정받을 수 있지만, 거의 지망과 상관없이 학교대로 기숙사를 배정해 주는 것 같다. Brückenstraße 기숙사에 묵었는데 학교도 가깝고 기숙사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했었다. (주방은 조금 더럽다.)
|
|
기타시설
|
- dm : 휴지, 비타민, 화장품, 세제 등 생활용품 판매
- action : 토스트기, 전기포트 등 전자용품 저렴하게 구매 가능
- deco maier : 건축 모형 재료 샵
|
|
음식,식사
|
마트 물가가 저렴하기에 주로 장을 보고 밥을 해 먹었다.
- edeka : 가장 프리미엄, 질 좋고 물건, 간식 등이 많고 가장 비싸다.
- rewe : 에데카 다음으로 퀄리티가 좋은 것 같다. ja 라는 브랜드에 저렴한 식자재가 많아서 좋다.
- kauflant : 대형마트 적당한 퀄리티에 저렴하게 장보기 좋다. 웬만한 게 다 판다.
- aldi : 가장 저렴하고 학교 앞에 있어서 좋다. 품목 다양성이 조금 떨어지지만 퀄리티도 적당하고 기본적인 건 다 있다.
- go aisa : 아시아마트
|
|
비용
|
슈페어콘토 한달 992유로로 기본적인 생활비와 여행자금 일부를 지출했다.
한달에 기숙사비 377유로, 공보험 140유로, ssb교통카드 45유로, 통신사비 15유로, 셀프넷 와이파이 비용 8유로와 식비 150유로 정도(외식을 많이 안해서)를 기본 생활비로 사용했다.
여행을 많이 다닌 편이라 매번 환전해서 추가로 여행 비용을 충당했다.
|
|
활동정보
|
- 건축학과 마스터 스튜디오 수업 : 매주 1번 크리틱 수업, 학기 초에 런던견학, 비정기적 워크숍 및 견학이 있었고 홍대 스튜디오처럼 중간마감과 최종마감을 통한 건축 설계를 진행했다.
- 디지털 디자인 수업 : 그래스호퍼를 활용한 파라메트릭으로 로봇암 드로잉, 디지털 세라믹 실습 등의 수업을 했다.
- 각종 워크샵 : 교수님을 찾아가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판화, 도자, 목공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작업을 수강했다.
|
|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
- Württembergische Landesbibliothek : 시내 도서관
- Höhenpark Killesberg : 학교 근처 좋은 공원
- Inselsee : 오리가 많고 예뻤던 공원
- Mókuska Kaffeerösterei : 귀여운 카페
- Brotique (Olgastraße) : 맛있고 예쁜 빵집
- Yangguofu : 맛있는 마라탕
- Manufactum Warenhaus : 기념품 및 가구/소품 샵
|
|
다녀온 소감
|
최고의 선택이었다. 만났던 기숙사, 학교 친구들, 선생님과 교수님들 모두 정말 좋았고 학교 생활 안에서도 얻어갈 수 있는 게 많았다.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으려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학교도 열심히 나갔다. 새로운 환경에 놓여 낯설고 설레는 일들을 마주하는 것이 인생에 한번뿐인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
한국에서 비자발급 받는 게 좋다. 독일에서 비자를 결국 못 받아 3개월 후에 해외로 여행을 못 다닐 수도 있다.
한국에서 가져오면 좋은 것
- 수건 : 사려면 비싸다.
- 전자레인지 밀폐용기 : 음식, 식재료 보관 및 도시락통 용도로 여러개 가져오는 게 좋다.
- 수저통 : 도시락 싸서 다닐때 필요하다
- 코인육수나 블럭국
- 여행용 얇은 호텔 슬리퍼
- 샤워가운
- 건축재료 : 커터칼, 자, 본드, 마스킹 테이프 등(공산품이 많이 비싸다)
|
|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
그 과정이 길고 힘들었지만 본교와 상대교 국제교류처 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도움을 많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진행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