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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MICA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1.30 16:11visibility 14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북미/미국/MICA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025년도 1학기
제출서류 Exchange Student Online Application Portal 에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업로드합니다.
• Statement of Interest
• Transcript
• Portfolio
• Financial document
• Copy of Passport
• Proof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 Vaccination Certificate
+ 아래 링크에 상세한 정보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a.edu/iss/exchange/application-process/
비자준비 DS-2019 서류(비자 발급에 필요)를 상대교 담당자로부터 이메일로 전달받음. (꽤나 오래 걸렸던 기억. 10월 22일에 옴) 받자마자 빠르게 면접 날짜를 잡음. 비자 신청 사이트가 복잡하고 자주 튕기니 빠르게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착관련 동네가 험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우버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짐은 최대한 적게 들고가서 타겟에서 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학교에 도착하고 몇일 이내에 오리엔테이션을 하는데 그때 안전 관련 내용을 위주로 받습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수강신청은 학교에 도착하기 전 상대교 담당자에게 듣고 싶은 과목이 무엇인지 이메일을 넣으면 그분이 대신 신청해 주십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교환학생은 무조건 교내 기숙사에서 지내야 하는 교칙이 있었습니다. 기숙사 배정은 랜덤입니다.
기타시설 판화 시설이 좋다. 실크스크린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되어있음. 화방이 비싸니 아마존으로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
음식,식사 학식이 비쌈. 14달러정도 였다. 뷔페식인데 매우 짜고 달아서 처음 먹을때 당황스러움. 외식을 하면 30달러 이상 나오기 때문에 아마존이나 타겟 등 앱으로 식재료를 주문해서 기숙사에서 조리하면 된다. 예를 들면 한 기숙사에 부억이 하나씩 있음.
비용 700에서 1000정도 쓴 것 같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닌다면 그 이상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기숙사비를 학생이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많이 듭니다.
활동정보 봄 방학이 있어 이 시기에 해외에 나가도 됩니다. 캐나다나 남미 여행 등을 가는 동기들이 있었습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볼티모어는 역사가 깊기 때문에 여행 장소가 많습니다. 이너하버라는 곳이 외식 장소가 몰려 있는 시내같은 곳입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수족관이 있으니 추천합니다!
다녀온 소감 동네가 험하기도 하고 처음에는 무서웠던 동네지만 뉴욕과 가깝고 친구들이 정이 많습니다. 학교가 유명하니 강연 등 도움되는 정보를 많이 이용하세요.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전기 담요를 들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기숙사에 가끔 난방이 안 될 때가 있고, 기숙사는 이불과 베개도 지원하지 않아서 가자마자 덮을 이불이 없습니다. 샤워 용품 등 첫날에 필요할만한 물품이 무엇인지 기숙사 웹사이트를 잘 찾아보세요.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편하게 즐기면 좋겠습니다. 미국이라는 메리트를 이용해서 여행과 수많은 친구를 사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