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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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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미국/CSU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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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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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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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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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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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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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예방접종증명서, 잔액증명서 등을 제출했습니다. 여기서 예방접종(MMR, Varicella(수두), Tdap(파상풍), Meningitis ACY-W(수막구균), Meningitis B(수막구균)/결핵 검사) 등의 접종 기록이 필요합니다. 어렸을 때 몇몇 접종을 맞지 않았거나 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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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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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관련 정보와 꿀팁들은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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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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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보낸 서류들을 입국심사를 위해 백팩에 다 챙겼습니다. 저는 아침에 도착해서 그런지 입국심사 대기를 2시간 넘게 했습니다. 심사는 1분 컷이었구요ㅜㅠ
LAX 공항에서 우버 또는 리프트를 타려면 공항 버스(무료)를 타고 택시 승차존으로 가야 합니다.
기숙사에 사는 분들은 먼저 북스토어에서 학생증을 받고, 그 다음 기숙사 센터로 가면 RA께서 방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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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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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학생과 교환학생은 따로 진행됩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최소 학점, 비자 관련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고, 캠퍼스를 익히는 게임도 했습니다-> 나중에 학교 다니다 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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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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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학생은 마지막 순서로 수강신청을 합니다. 정정 기간이 2주간 진행돼서 매일 수업 자리 확인과 이메일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스포츠와 일부 교양수업을 제외한 수업들은 저희가 직접 신청할 수 없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듣고 싶은 수업이 있다면 먼저 교수님께 이메일을 보내야 하고(300번대 이상의 수업은 선행과목 증명서도 첨부해야 합니다), 교수님께 허락 답장을 받으면, 그 메일을 캡처해 학교 사이트를 통해 수업을 추가해줍니다.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을 때 자리가 남아 있어도, 답장까지 시간이 걸리면 그 사이에 자리가 없어질 수 있어 약간 타이밍 싸움이었습니다ㅜㅜ 하지만 현지 학생들도 그만큼 정정 많이해서 큰 걱정은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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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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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illside에 살았는데, 미국 2학기였어서 그런지 기숙사 신청했을때의 순위가 크게 반영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hillside에서 만족스럽게 생활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방이 너무 어두웠던 점..ㅠ. ihouse에는 교환학생이 대부분이었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각각 2개밖에 없어 세탁 경쟁이었다고 들었습니다
parkside는 다이닝에 맛있는 메뉴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매일 메뉴를 확인하고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_^
현지 학생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기숙사 순서는 PARKSIDE > HILLSIDE(ALAMITOS, CERRITOS) = BEACHSIDE >> IHOUSE 그래서 커먼홀 분위기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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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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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이 정말 잘 되어 있고, 특히 헬스장 내 자쿠지가 좋습니다b
약국은 Nursing Building 맞은편에 있어 약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학기 말에 알게 되어서 감기약들을 다 타겟에 비싸게 샀던 기억이.. 학기 말에는 영양제도 많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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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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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살며 주 10회 식사를 신청했는데 딱 적당했고 뷔페식이라 살도 쪘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음식이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학교 밖 음식점 추천: BCD(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칙필레(볼로 Spicy Chicken, 나머지는 그대로), 인앤아웃(감자튀김 비추), Wendy’s 아이스크림(초코), Chick-fil-A(감자튀김에 오리지널 소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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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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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지출은 식비, 생활용품이 꾸준히 나갔었고. 여기서 여행, 쇼핑, 등록금, 기숙사비를 합쳐 대략 3,000달러 이상 들었습니다.
카드는 트래블월렛을 초반에 주로 사용했고, 그 후에는 모인이라는 환전 앱을 통해서, 체이스로 환전해서 사용했습니다! (환전하는데 시간도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환율 낮을 때 미리 환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같이 1480원대에 기숙사비를 낸 추억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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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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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번호는 Mint Mobile에서 개통했는데, 3/6/9/12개월 단위로만 구매 가능했습니다. 저는 한두 달 남았을 때 Visible로 갈아탔습니다. Visible은 한 달 단위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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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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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라 바다를 거의 격주로 갔습니다. 추천 순서: Laguna Beach, Seal Beach, Huntington Beach, Newport Beach, Sunset Beach
롱비치 근교 쇼핑: 2nd Street, Irvine Spectrum, Circle
LA 관광지는 하루~이틀이면 충분합니다.
서부 여행: San Diego(암트랙 당일치기), San Francisco+Yosemite, Las Vegas+Grand Canyon, Joshua Tree, Catalina Island, Seattle등 다양하게 짧게 갔다 오실 수 있습니다
저는 Spring Break 때 하와이 Honolulu섬으로 갔고, 여행동안 Waffle and Berry라는 아사히볼을 3번이나 먹었습니다ㅠㅠ 그리고 포케, 무스비도 거의 매일 먹어줬습니다
종강 후에는 뉴욕으로 갔고 확실히 동서부 분위기가 많이 달랐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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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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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정말 꿈 같은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외면에도 많이 변화된 만큼, 내면도 많은 변화를 일으켜준 5개월이었고 학생신분때 꼭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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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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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저는 갔다와서 스피킹 조금 는것 같지만, 근데 어휘력은 거기서 거기였던거 같습니다..)
카메라, 일기 (많이 찍고 많이 기록하세요! 하루하루가 길면서 또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방에 있는 걸 좋아하더라도 최대한 많이 나와있기
생필품: 마스크팩(많을 수록 좋아요, 피부 뒤집어지는 일이 생깁니다ㅠ) 걷옷(생각보다 밤에 많이 추웠어요.. 경량패딩 하나, 아우터 2-3벌은 챙기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약 (다 같이 살다 보니, 원래 잘 안아픈데도 감기3번이나 걸렸습니다, 약도 꽤나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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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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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을 다양하게 시도하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생각보다 짧게 느껴지면서도 알찬 기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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