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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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프랑스/Paris College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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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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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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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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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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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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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성적표, 어학성적표,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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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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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프랑스, 프랑스 대사관
처음에는 면접 형식이고 두 번째는 서류제출 형식입니다. 미리미리 예약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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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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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드 골 공항에 내려서 미리 예약해둔 한인 픽업서비스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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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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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이메일로 파리에 오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파리에 가서 개강 전주에 교환학생, 1학년 등 학교가 처음인 학생들을 따로 모아 아이스브레이킹과 오티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오티기간동안 다양한 투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을 가거나 보트타기, 샹젤리제 거리 걷기 등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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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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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을 하기 전 메일로 학교 수업 리스트를 제공받습니다. 그중에서 어떤 수업을 들을지 직접 선택하여 학교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을 합니다. 경쟁 개념이 아니라서 편하게 수강신청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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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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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부터 학교 기숙사가 생겨서 그곳에서 지냈습니다. 개강 1주전에 입소했고, 종강 1주후 퇴소했습니다. 위치가 파리 외곽이지만 오히려 현지인들밖에 없어서 조용하고 안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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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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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24년 2학기때 이사를 해서 처음 학교에 갔을 때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Art college이다보니 회화 실기실, 판화실, 3D프린트실 등 다양한 공간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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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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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파리 외식비용이 비싸서 주로 해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요리를 하지 않았지만 한인마트를 이용하거나 현지마트에서 사먹는 등 식당을 가지 않고도 끼니를 해결할 방법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빵은 저렴하고 맛있어서 많이 사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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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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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는 한달 요금제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도 파리는 교통비가 다른 유럽 지역들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유럽여행할 때 기차보다 저가항공이 더 싼 경우가 있으니 잘 알아보고 예약해서 여행다니면 좋습니다. 통신비는 저렴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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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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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미국학교이다보니 미국에서 온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과제나 시험 등의 요소는 수업이나 교수님마다 편차가 있습니다. 출석체크를 엄청 꼼꼼히 하시고 홍대보다도 결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학점을 적게 듣다보니 학기 중 유럽 여행을 다니기 편했습니다. 3일정도 학교를 나가고 나머지 시간에 여행 다니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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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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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있는 유명한 미술관, 박물관을 보러 다니는 것도 좋고, 이 학교에 오게 되신다는 것은 미술 전공자이실테니 유명하지 않은 미술관도 많이 보는 것 추천합니다. 그리고 파리 시내를 걷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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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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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첫 자취를 파리에서 하다보니 쉽지 않았지만, 다녀온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파리의 지리를 정말 잘 알게 됩니다. 그리고 파리뿐만 아니라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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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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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에 그럴 수 있다는 마음가짐, 긴박한 상황에서 낙천적인 마음을 가지면 좋습니다. 혼자 해외에 있으면 갑작스레 생기는 일들에 대처해야 할 때가 많아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도 이것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면서 이겨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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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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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학교를 다녀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외국 친구들을 사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학교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레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어요. 파리라는 장소적 이점도 정말 큽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파리와 유럽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환학생이라는 제도가 대학생 신분으로만 할 수 있는 경험이기에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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